브리트니 스피어스 '나의 20대는 끔찍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혼, 알코올 중독 등으로 힘겨웠던 20대를 회상하며 '끔찍했다'고 표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2월 5일(현지시간) 라디오 프로그램' 99.7 Now'에 출연해 "나의 20대는 끔찍했다"고 밝혔다. 1998년 데뷔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4년 백업 댄서 케빈 패더라인과 결혼 후 2007년 이혼했다. 슬하에는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혼 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약물과 알코올 중독, 이혼, 삭발, 폭행 등 각종 소란스러운 사건에 휘말린 바 있다.
이 때문에 두 아들에 대한 양육권을 빼앗기기도 했다.
이어 그녀는 "10대는 재밌었다"면서 "그래도 난 나의 30대를 더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모델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BRITNEY SPEARS says "My twenties were awful."
Britney Spears recalled her 20s as she suffered from divorce and alcoholism and described it as "terrible."
"My 20s were horrible," Britney Spears said on December 5 on the radio show "99.7 Now." Britney Spears, who made her debut in 1998, divorced her backup dancer Kevin Federline in 2007. They had two sons together.
Ever since her divorce, Britney Spears has been embroiled in a series of violent incidents, including drug and alcohol addiction, divorce, shaving her head and phsycial assault. These incidents also made her lose her custody of her two sons.
"Teenage years was fun," she said. "But I still like my 30s better."
BRITNEY SPEARS, meanwhile, is currently dating a model Sam Ashari who is 12 years younger than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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